대교CNS가 서버·IT 인프라 사업과 네트워크 보안을 결합한 통합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고객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차판매를 시작으로 설계·구축·유지보수·운영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대교CNS는 서버·IT 인프라 고객 및 파트너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한드림넷의 고객 기반을 상호 활용해 양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제안하는 교차판매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협업 범위는 단순 제품 판매에서 통합 사업으로 단계적
2026-09-22 2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