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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현장조사…CJ·대상·오뚜기 등 식품업계 담합 겨냥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 신설한 중점조사기획단의 첫 현장조사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대상, 오뚜기 등 주요 식품업체가 대상이다. 김치와 두부, 즉석밥 등 가공식품 6개 품목을 놓고 장기간 가격담합이 이뤄졌는지 조사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은 이날 CJ제일제당과 대상, 오뚜기 등에 조사관을 보냈다. 조사는 오는 20일까지 닷새간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 범위는 김치·두부·유지류·선물세트·즉석밥류·장류다. 2018년 이후

    2026-10-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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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퍼스키, 강남구 고령장애인 150가구에 여름김치 전달

    카스퍼스키 한국 임직원들이 강남구 고령장애인 가구를 위한 여름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카스퍼스키는 최근 서울 강남구 존쿡 시그니처 쿠킹 스튜디오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름김장, 같이하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장애인 가정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스퍼스키 임직원들은 열무·얼갈이김치 450kg을 직접 담가 강남구 내 고령장애인

    2026-08-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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