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취약 계층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전기차를 지원한다. 기아는 서울시 송파구 가족센터에서 사회공헌사업 '무브&커넥트(Move&Connect)' 2기 첫 차량 전달식을 열고 EV5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무브&커넥트'는 기아 국내사업본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돌봄기관에 전기차를 제공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2기 사업은 기존 1기보다 사업 규모를 넓혔다.
2026-11-05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