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사이버 침해사고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기존 보안체계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해킹에 활용되면서 산업별 보안 체계 강화가 시급해졌다. 전자신문은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통해 금융·제조·정보기술(IT)·공공 등 4개 분야의 보안 실태와 구조적 취약점을 살펴보고 개선 과제를 짚어본다. 금융권의 잇단 침해사고를 계기로 외부 연계 시스템의 보안관리 허점이 도마에 올랐다. 금융회사들이 핵심 업무 시스템을 집중적으
2026-11-01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