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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싱가포르, 이공 교사 교류 첫발…AI 인재 양성 협력

    한국과 싱가포르가 이공계(STEM) 교사 교류에 나선다. 올해 과학 교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수학·정보 교사까지 교류 대상을 확대해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한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한국-싱가포르 이공계(STEM) 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1차 한국-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마련됐다. 양국 STEM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2026-08-3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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