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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협, 日 경단련과 한일재계회의 개최…경제 협력 방안 논의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일본과 경제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한경협은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과 '제33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류진 한경협 회장과 츠츠이 요시노부 경단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재계는 1965년 국교 정상화 이후 60년 동안 이어온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60년의 서막, 한일 경제 협력의 뉴 호라이즌'을 핵심 주제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경협과 경단

    2026-10-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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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美, 첨단 산업 협력 강화한다…류진 한경협 회장 “전략투자 본격 실행 단계”

    한국과 미국 재계가 경제 협력·대미(對美) 투자 프로젝트 실천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에서 미국상공회의소와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열고, 인공지능(AI)·반도체·배터리·조선·에너지 등 전략·첨단 산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양국 정부가 합의한 전략 투자가 이제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며 “정부가 마련한 협력 틀을 실질적 성과로 만들어내는

    2026-10-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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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진 한경협 회장, 美 건국 250주년 맞아 “한미, 빛나는 새 역사 써나가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며 한미관계 강화를 기원했다. 류 회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 행사에서 “한미 동맹은 군사 안보를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미 양국이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더욱 빛나는 새 역사를 함께 써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미국 건국 250년 역사를 짚으며 “

    2026-09-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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