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결합,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측·대응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과 정남성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08-31 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