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韓총리, “클릭 한 번 줄여 국민 경쟁력 제고”…범정부 UI/UX 위원회 출범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신설하고 온라인 행정 서비스의 대대적인 사용자 환경 개선에 나선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민간 자문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국세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 정부 측 인사들과 민간 UI/UX 전문가들이 참석해 공

    2026-08-27 10:40
  • 기사 썸네일
    韓 총리 “재정 건전성 왕도는 성장…3대 메가프로젝트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

    한성숙 국무총리가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해법으로 '경제 성장'을 꼽으며, 확장 재정을 통한 경제 활성화 기조를 재확인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지역균형 발전 등 지방주도 성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한 총리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해 정부의 경제 및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2026-08-24 14:19
  • 기사 썸네일
    韓 총리 “부처가 규제 필요성 입증 못하면 폐지”

    한성숙 국무총리는 20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규제는 부처가 직접 그 필요성을 입증하도록 하고,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과감히 개선하거나 폐지하는 '규제입증책임제'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열린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앞서 열린 중소·벤처 스타트업 대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 소통 자리로, 인공지능(AI)·바이오·자율주행·로봇·핀테크 등 미래

    2026-08-20 16:50
  • 기사 썸네일
    韓총리, “청년 정착할 지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5극 3특·3대 프로젝트 속도낸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단순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주거·교육·문화가 결합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5극 3특' 혁신 거점 조성과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한 총리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이제 공장만 만들면 일자리가 생겨나는 시대는 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방정부가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해야

    2026-08-19 16:42
  • 기사 썸네일
    한성숙 총리, 빌 게이츠 만나 'AI 전력 해법' 논의…SMR 협력 확대

    한성숙 국무총리가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만나 한·미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재생에너지와 SMR을 아우르는 에너지믹스를 모색하고, 국내 기업과 테라파워의 원전 전 주기 협력도 확대한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게이츠 의장을 접견하고 차세대 SMR 협력과 AI 시대 글로벌 에너지 해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 총리는

    2026-08-14 17:04
  • 기사 썸네일
    [뉴스줌인]“코스닥, 퇴출만 서두르면 안돼”…中企·벤처, 상장·상폐 규제 손질 요구

    정부가 부실·한계기업 퇴출을 위해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을 대폭 강화하며 관리 종목 지정에 나선 가운데 중소·벤처업계가 속도 조절과 보완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부실기업은 신속하게 퇴출하되 시가총액과 주가 등 획일적인 기준으로 정상적인 혁신기업까지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기술력과 성장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상장 심사 장기화 등 코스닥 진입 과정의 규제도 함께 개선해 혁신기업의 성장시장이라는 본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

    2026-08-12 16:00
  • 기사 썸네일
    韓총리 “2045년 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든다”…'이중 병목' 깰 17대 과제 도출

    정부가 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복합 위기를 극복하고 2045년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청사진을 구체화한다.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혁신 성과 창출과 사회적 합의가 겉도는 '이중 병목' 상태로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17개 핵심 과제를 선별해 연내 최종 확정한다는 구상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국가

    2026-08-12 15:18
  • 기사 썸네일
    양산 닷새째 40도 돌파…韓총리, 폭염·가뭄 대응 긴급지시

    경남 양산의 기온이 닷새 연속 40도를 돌파하는 등 전국적으로 사상 초유의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치자, 정부가 폭염 및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폭염 심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가 발령되고 일부 지역에 가뭄 피해마저 우려됨에 따라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비상 대응을 주문했다. 행정안전부에는 범부처 폭염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도록 적극 조정·지원할 것을 명하고, 보건복지부에는 독거노인과

    2026-08-02 15:43
  • 기사 썸네일
    한성숙 총리 “매점매석·담합 엄단”…비상경제회의 개편 언급도

    한성숙 국무총리가 중동 위기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물가 관리 등 선제적인 대책 마련을 당부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처벌을 강조했다. 아울러 여름철 민생 안전을 강조한 뒤 비상경제점검회의 운영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언급했다. 한 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6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비상 상황이 계속되는 만큼 그간의 위기 대응 조치가 일관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상시 점검해 달라. 우선 매점매석과 담합행위 등 시장질서

    2026-07-29 12:03
  • 기사 썸네일
    與 “메가특구 전광석화 처리”…韓총리 “정부도 속도 맞출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후속 입법과 정책 지원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민주당은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고, 한성숙 국무총리도 정부 차원의 지원과 당정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국회를 방문한 한성숙 국무총리와 만나 “대한민국 역사의 대전환점이 될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정부와 민간, 국회가 혼연일체가 돼 추진해야 한다”며 “당 특위를 중심으로 메가특구 특별법을

    2026-07-10 14:37
  • 기사 썸네일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번째 여성총리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한다. 이에 따라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앞서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은 국민의힘

    2026-06-30 23:54
  • 기사 썸네일
    與, 법사 포함 10개 상임위·예결위원장 단독 선출…한성숙 총리 인준안 가결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11곳 선출을 단독으로 추진하며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사실상 강행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도 야당 불참 속에 가결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10명과 예결위원장을 선출했다. 앞서 여야는 원 구성 협상을 위한 막판 회동을 진행했지만 핵심 쟁점인 법사위원장 배분 문제에서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날

    2026-06-30 22:23
  • 기사 썸네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與 주도 채택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 경과 보고서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적격이 다수 의견으로 담긴 가운데 부적격 의견도 병기됐다. 다만 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발하며 회의에 불참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 동의 여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민주당과 범여권 정당 의석수를 고려하면 국민의힘 동의 없이도 총리 인준안 표결 및 통과가 가능할 전망이다. 국무총리는

    2026-06-30 16:09
  • 기사 썸네일
    한성숙 청문회 이틀째, 오피스텔 거래 놓고 野 “우회증여 의혹”·與 “억측”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이틀째인 26일 여야는 한 후보자의 오피스텔 임대·매매 과정의 적절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특정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저가에 임대·매매했다며 '우회 증여'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억측이라며 엄호에 나섰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매매했다”며 “형제간에도 주기 힘든 특혜를 준 이유가 무엇이냐. 우회 증여가 아닌지 의

    2026-06-26 14:51
  • 기사 썸네일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열기로

    여야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25~26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간사와 25, 26일 양일간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며 “한성숙 총리 후보자께서 신속히 임명돼 이재명 정부의 총리로서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임명에 역할을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개인적으로는 한 장관

    2026-06-17 17:24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