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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메가특구 전광석화 처리”…韓총리 “정부도 속도 맞출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후속 입법과 정책 지원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민주당은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고, 한성숙 국무총리도 정부 차원의 지원과 당정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국회를 방문한 한성숙 국무총리와 만나 “대한민국 역사의 대전환점이 될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정부와 민간, 국회가 혼연일체가 돼 추진해야 한다”며 “당 특위를 중심으로 메가특구 특별법을

    2026-07-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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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번째 여성총리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한다. 이에 따라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앞서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은 국민의힘

    2026-06-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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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법사 포함 10개 상임위·예결위원장 단독 선출…한성숙 총리 인준안 가결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11곳 선출을 단독으로 추진하며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사실상 강행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도 야당 불참 속에 가결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10명과 예결위원장을 선출했다. 앞서 여야는 원 구성 협상을 위한 막판 회동을 진행했지만 핵심 쟁점인 법사위원장 배분 문제에서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날

    2026-06-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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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與 주도 채택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 경과 보고서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적격이 다수 의견으로 담긴 가운데 부적격 의견도 병기됐다. 다만 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발하며 회의에 불참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 동의 여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민주당과 범여권 정당 의석수를 고려하면 국민의힘 동의 없이도 총리 인준안 표결 및 통과가 가능할 전망이다. 국무총리는

    2026-06-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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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청문회 이틀째, 오피스텔 거래 놓고 野 “우회증여 의혹”·與 “억측”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이틀째인 26일 여야는 한 후보자의 오피스텔 임대·매매 과정의 적절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특정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저가에 임대·매매했다며 '우회 증여'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억측이라며 엄호에 나섰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매매했다”며 “형제간에도 주기 힘든 특혜를 준 이유가 무엇이냐. 우회 증여가 아닌지 의

    2026-06-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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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열기로

    여야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25~26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간사와 25, 26일 양일간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며 “한성숙 총리 후보자께서 신속히 임명돼 이재명 정부의 총리로서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임명에 역할을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개인적으로는 한 장관

    2026-06-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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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한 후보자가 국회 인준을 통과할 경우 노무현 정부 시절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여성 총리가 탄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한 후보자가 총리에 임명되면 사상 첫 번째 여성 기업인 최고경영자(CEO) 출신 국무총리라는 기록을 쓰게 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며 “IT 기업

    2026-06-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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