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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국내 대표 게임 시상제도 '올해의 우수게임'이 30년 만의 개편 이후 첫 수상작 16종을 배출했다. 대형 지식재산(IP)을 확장한 블록버스터부터 독창적인 장르 실험에 나선 인디게임,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기능성게임까지 한국 게임산업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고르게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우수게임'은 일반게임 6종과 인디게임 6종, 기능성게임 4종을 202

    2026-09-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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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우수게임] 인디게임 부문 아르까 '컬러스위퍼'

    아르까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컬러스위퍼'는 고전 퍼즐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규칙을 결합한 모바일 추론형 퍼즐 게임이다.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에 들어갈 색을 논리적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지뢰찾기에서 한계로 꼽힌 '찍기' 요소를 없앤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체 알고리즘으로 모든 퍼즐의 풀이 가능성을 검증해 이용자가 운에 기대지 않고 오직 논리적 추론만으로 정답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난

    2026-09-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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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역대 최대 흥행... 42개국 332개 인디게임 부산 달궜다

    아시아 최대 규모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이 역대 최대 전시 규모와 최다 관람객 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와 이용자가 부산에 모인 가운데 비즈니스 매칭과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며 인디게임의 '발견·연결·성장'을 아우르는 행사로 외연을 넓혔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IC 2026에 오프라

    2026-08-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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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 9년째 K-인디 글로벌 진출 지원... BIC서 'BIGEM' 5기 12작 선정

    펄어비스(263750)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을 통해 국내 인디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이어간다. 단순 행사 후원을 넘어 해외 게임쇼 참가와 현지 마케팅, 투자·퍼블리싱 연계까지 지원하며 인디 개발사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 통로를 넓히고 있다. 게임문화재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 펄어비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IC 2026' 현장에서 인디게임 글로벌 마케팅 지원 사업 'BIGE

    2026-08-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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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ACG 스튜디오, BIC서 '신데리아·항요산기' 최신 버전 공개

    MyACG 스튜디오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에서 액션 로그라이크 '신데리아'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항요산기'를 선보인다. MyACG Studio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BIC 2026에 프라임인디 부스로 참가해 두 작품의 최신 버전 시연을 시작했다. 부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까지 운영된다. '신데리아'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워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로그라이크

    2026-08-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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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디게임 부산 집결... BIC 2026, 42개국 332개작 전시

    부산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BIC는 국내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 인디게임 행사다. 올해는 '버프 유어 인디 스피릿'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올해 출품작은 57개국 856개로 전년 대비 44%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

    2026-08-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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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 인디 성공 주역들, 새 도전... 레드브릭하우스 투자 유치

    네오위즈 출신 인디게임 전문가들이 설립한 레드브릭하우스가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재무적 투자를 유치했다. 앞서 위메이드맥스의 전략적 투자에 이어 벤처캐피털 투자까지 확보하며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싱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레드브릭하우스는 카카오벤처스,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메인스트리트벤처스, 지온인베스트먼트로부터 재무적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6월 출범한 레드브릭하우스는 네오위즈 투자사업본부

    2026-07-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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