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국립대병원 최초로 로봇수술 2만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7년 국립대병원 최초로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행한 이래 비뇨의학과, 외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해왔다. 2
2025-04-21 09:19
분당서울대병원은 국립대병원 최초로 로봇수술 2만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7년 국립대병원 최초로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행한 이래 비뇨의학과, 외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해왔다. 2
고대구로병원은 신정호 산부인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단일공(SP) 로봇 천골질고정술 300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천골질고정술은 골반장기탈출증을 교정하는 수술 방법 중 재발률이 가장 낮은 수술로, 질과 척추 끝 부분의 뼈인 천골 사이를 그물망으로 연결해 장기를 지
연세암병원은 대장항문외과가 로봇수술 2000례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2000번째 로봇수술을 받은 직장암 3기 환자는 수술을 마치고 퇴원을 위해 회복 중이다. 국가암정보센터 2020년 암 발생 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