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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우수게임] 기능성게임 부문 다이빙스튜디오 '그날의 신문'

    다이빙스튜디오가 개발한 '그날의 신문'은 일제강점기 언론 검열과 신문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 기반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광복절에 맞춰 올해 8월 스팀과 스토브에 출시됐다. 이용자는 1926년 경성의 작은 신문사 편집장이 돼 매일 한 장의 신문을 완성한다. 기자와 취재원을 통해 사건을 조사하고, 확보한 정보로 기사를 작성한 뒤 제목과 논조, 지면 배치를 결정한다. 조선총독부 검열을 통과하기 위해 문제가 되는 단어나 문장을 직접

    2026-09-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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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우수게임] 기능성게임 부문 더브릭스게임즈 '봄이 돌아온 학교'

    더브릭스게임즈가 초록우산과 함께 제작한 '봄이 돌아온 학교'는 아동·청소년이 마주할 수 있는 디지털 폭력의 양상과 대응 방법을 다룬 스토리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어느 봄날 학교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의 흔적을 따라간다. 학교에 퍼진 소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단체 채팅방과 개인 메시지 등을 살펴보며 보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추적한다. 댓글과 대화에 숨겨진

    2026-09-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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