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나이세스는 국내 영화산업의 기반구축을 위해 서울단편영화제의 특별행사로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오는7월10일까지 시나리오 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 나이세스는 응모작품 가운데 시나리오와 제출한 대표영화의 우수성 과 감독의 역량등을 검토해 총 3편의 시나리오를 선정、 편당 7백만원씩 모두 2천1백만원을 사전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자격은 1편이상 단편영화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시나리오 자신의 대표영화 1편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서울단편영화제집행위원회에 제출하면 된다. <원철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