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주간 비디오 동향> "007..." 새해 안방 정복 발행일 : 1999-01-08 11: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007 네버다이」가 연말연시 안방극장을 선도했다. 언론재벌의 세계 정복 야욕에 맞선 첩보원 007(피어스 브로스넌)의 활약상과 화려한 비밀병기 등이 안방관객들의 구미에 잘 들어맞은 것으로 풀이된다. 재난영화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도 인기경쟁을 안방으로 이어갔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정사」가 뜻밖의 선호도를 보였고 「퇴마록」이 오랜 인기를 누릴 조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