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가을시즌을 맞아 바이오 노트북 4종(PCG-FR820L, TR2L, V505MZL, Z1VLP)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노트북은 센트리노 기반의 PCG-Z1VLP, TR2L과 셀러론 기반의 실속형 모델인 PCG-V505MZL, FR820L로 구성된다.
이중 PCG-TR2L모델은 1.41kg의 초경량 노트북으로 본체에 37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돼 언제 어디서나 정지, 동영상을 손쉽게 캡처할 수 있으며 기본 탑재된 무선랜 기능 및 내장 마이크를 통해서 사무실 밖에서도 손쉽게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번에 출시된 신형 바이오노트북이 멀티미디어 감상에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전용SW와 내부기능이 대폭 향상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