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엠게임(대표 손승철)은 온라인 대전게임 ‘BBO’를 무료로 서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NNG(대표 강배진)이 개발하고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BBO’는 깜찍한 캐릭터의 공룡들이 등장하는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으로 조작이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엠게임은 ‘BBO’ 무료 서비스를 기념으로 ‘BBO 로고를 찾아라∼!’와 ‘비비오 깜짝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