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사이트에서도 단위 트래픽량 조사와 함께 서브 도메인 및 페이지별 분석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웹사이트 분석 업체 랭키닷컴(대표 한광택 http://www.rankey.com 대표 한광택)은 기존 사이트 단위의 분석 외에 서브 도메인 및 페이지별 분석 서비스와 시간당 방문자 수, 중복 방문 결과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사 및 타 사이트의 서브 도메인 및 페이지별 페이지 뷰 확인을 통해 어떤 페이지, 어떤 메뉴의 이용률이 높은지를 분석할 수 있으며 랭키닷컴의 순위 산정 기준인 시간당 방문자 수도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시간당 방문자 수는 시간 단위로 순방문자 수를 계산해준다. 따라서 1시간 초과 후 다시 같은 사이트를 방문한 경우는 새로운 방문으로 인정하는 지표로 사용돼 주별 순방문자 수에 비해 고객의 방문 빈도나 충성도를 적극 반영할수 있게 된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