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세미켐(대표 정지완)는 일본 미쓰비시케미컬과 2차전지 전해액의 첨가제인 비닐렌카보네이트(VC)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테크노세미켐은 향후 미쓰비시케미컬이 보유한 VC관련 특허기술을 이용해 전해액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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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세미켐(대표 정지완)는 일본 미쓰비시케미컬과 2차전지 전해액의 첨가제인 비닐렌카보네이트(VC)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테크노세미켐은 향후 미쓰비시케미컬이 보유한 VC관련 특허기술을 이용해 전해액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