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초록뱀미디어, 최인호 장편 ‘유림’ 계약 발행일 : 2007-09-10 17:2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초록뱀미디어(대표 김기범)는 소설가 최인호씨와 대하 장편소설 ‘유림’을 드라마로 제작하기 위한 원작사용 계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유림’은 공자와 맹자, 주자, 퇴계, 율곡 등 유교 대사상가들의 삶과 사상을 다룬 소설로 2005년 출간 이후 8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다. 최인호씨의 작품 ‘해신’과 ‘상도’ 역시 드라마로 제작돼 빅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