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사진/ 인터넷 상담 필요하면 118번! 발행일 : 2010-02-18 15: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인터넷 상담 필요할 때에는 국번 없이 ‘118’ 누르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3인조 대중가요그룹 에그(앞줄)와 KISA 직원들이 17일 서울 지하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에게 ‘118인터넷홍보센터’를 알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