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2010 G20 서울 정상회의` 행사 지원을 위해 다음달 코엑스, 압구정동, 강남구청 앞 등 3곳에 `문화관광 정보 키오스크`를 설치한다.
문화관광 정보 키오스크는 서울에 관한 문화, 관광, 교통, 날씨 정보 등을 13개국어로 제공하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안내기기다. 오는 11월 G20 개최기간은 물론이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울시민과 외국인에게 도시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시민 보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크기를 줄이고 도심에 어울리는 단순하고 모던한 형태의 디자인을 최근 최종 확정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