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국방의 미래를 보세요”
4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리는 `2010 국방정보기술 심포지엄`에는 첨단 국방 정보기술(IT)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최근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 모바일 환경을 국방 분야에 적용할 방안을 집중 모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방품질기술원이 선정한 `미래 유망 국방IT 30선`이 전격 공개된다. 또 김재민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이 `국방 정보기술의 미래 추진 방향`도 소개, 국방IT의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주제발표는 정보시스템, 네트워크, 정보보호, 데이터서비스, 임베디드 SW 등 6개 세션에서 입체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걸 국방부 차관, 임기철 청와대 과학기술 비서관, 홍진표 한국정보과학회장 등 국방IT 관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