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우체국, 설 소포 택배로 `바쁘다 바뻐` 발행일 : 2011-01-25 16: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설 연휴를 열흘 앞둔 25일 새벽 동서울우편집중국 직원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설 선물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우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