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웅진캐피탈 사장에 최인규 KB금융지주 前 부사장 발행일 : 2011-02-07 14:06 지면 : 2011-02-08 24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웅진캐피탈은 사모펀드(PEF)를 운용하는 금융 사업부문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최인규(55) 전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장기신용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국민은행 기업구조조정실장과 전략본부장, 부행장,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