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균 비즈니스온 전무,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장 재선임

오동균 비즈니스온 전무,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장 재선임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는 26일 서울 SIDA 세미나실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현 회장인 오동균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전무를 재선임했다. 오 회장은 “협의회는 주무부처인 국세청과의 관계 개선 및 정책건의 활동에 힘을 기울여 회원사들의 활동 지원에 주력해왔다”며 “올해는 중계허브 활성화,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보안 적용과 아울러 내년부터 실시될 개인 사업자 대상 홍보활동 등 업계 공통관심사를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