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어린이들의 가스안전 의식고취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제3회 전국 지역아동센터 포스터공모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3월부터 209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여름방학 동안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7월 19일∼8월 13일)를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사랑의 울타리’ 캠페인을 통해 본사 및 27개 지역본부·지사가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