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는 기업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보호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제품은 △BIG-IP 고급 방화벽 매니저 △강화된 BIG-IP 접속 정책 매니저 △강화된 BIG-IP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니저 등이다.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 방화벽과 트래픽 관리,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용자 접속 관리, DNS 보안 기능을 단일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에 통합했다.
640Gbps 방화벽 처리 속도, 2억8800만개 동시세션 처리, 초당 800만 회 연결 등이 특징이다.
조원균 F5네트웍스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F5 방화벽 제품을 이용하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에 대한 투자를 적극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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