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봄 진정한 패셔니스타를 꿈꾼다면,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줄 `가방`에 좀 더 집중해 보자. 2014 S/S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 백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패션피플이라면 특히 `백팩`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클래식한 멋이 가득한 고급 소가죽 백팩은 가벼운 봄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그 자체로 하나의 패션이 된다. 초코릿 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의 고급스러운 클래식 라인의 백팩은 산뜻한 봄 패션에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패션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오래도록 패션피플들의 사랑을 받아 온 가죽 브랜드 `몽삭`의 클래식 라인 백팩은 대표적인 정통 가죽백팩으로 손꼽힌다. 최고급 이태리 소가죽에 명실업만의 노하우와 정통의 감각이 더해져 올봄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충분하다. 이태리 천연 공정과 염색과정을 거친 가죽에 초콜렛 빛이 도는 다크브라운 컬러를 입혀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을 자아낸다.
몽삭 백팩의 베지터블 가죽은 천연의 식물을 이용한 제법을 활용한 탄닌 무두질 가공법으로 만든 것이다. 가공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보다 자연스러운 색을 구현할 수 있고 사용하면 할수록 세월이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장점이 있다. 또한 터치감이 좋고 생활 스크레치가 적게 일어나 실용적이다.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실용성을 더해 지퍼여밈으로 여닫음의 편의성를 높였고, A4 수납이 충분히 가능한 분리수납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모델 김원중이 등장한 몽삭의 2014 S/S 화보에서는 몽삭의 클래식 라인 백팩을 활용한 다양한 봄 스타일 제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14 S/S을 시즌을 맞아 여성용 백팩에는 봄의 느낌을 가득담은 오렌지 색상을 적용하는 등 취향에 따라 더욱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도 엿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