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오후 4시~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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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딜리버리콘트롤러(ADC)의 새로운 바람은 소프트웨어(SW)다. 기존 하드웨어(HW) 기반 ADC 시스템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가 잇따르는 추세다. 투자비용을 최소화하고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SW 기반 ADC 수요가 늘고 있다.

오늘의 지식방송 UTV에서는 브로케이드 vADC로 인프라와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 사례를 공유한다. SW를 토대로 외부 공격을 방어하고 내부 자원을 보호하는 보안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사 애터미가 SW기반 로드밸런서 브로케이드 vADC를 도입한 배경과 효과도 소개한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