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세계 최대 용량인 8기가바이트(GB) LPDDR4X(Low Power DDR4X) 모바일 D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기가비트(Gb) 칩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두 개의 8Gb 단품을 연결한 듀얼채널(Dual Channel) 16Gb 칩을 4단으로 쌓았다.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출시될 최신 스마트폰에 8GB 모바일 D램을 대량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PDDR4X는 기존 LPDDR4 대비 전력효율을 20%가량 개선한 최저 전력 규격이다. 8GB는 LPDDR4X 규격 기준 세계 최대 용량이다. 신제품은 데이터 입출력(I/O) 동작전압을 기존 LPDDR4의 1.1V 대비 0.6V로 낮춰 전체적인 전류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저전력을 유지하면서도 64개의 데이터입출력구(I/O)를 통해 초당 34.1GB 데이터를 처리한다.
크기는 기존 8GB LPDDR4 패키지 크기 대비 30% 이상이 줄었으며(12×12.7㎜), 두께도 1㎜ 이하로 같은 용량 제품 중 가장 작은 면적을 차지한다.
오종훈 SK하이닉스 DRAM제품본부장(전무)은 “현존하는 모바일 D램 중 최고 성능의 제품을 고객에 공급함으로써, 모바일 기기 사용자 경험을 최적으로 구현할 것”이라며 “향후 모바일뿐만 아니라 울트라북,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로 제품을 확대 전개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 SK하이닉스 증시정보 >
증권사 목표주가 58,500원, 현재주가 대비 17% 추가 상승여력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SK하이닉스의 평균 목표주가는 58,500원이다. 현재 주가는 49,900원으로 8,600원(17%)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증권사별로 보면 BNK투자증권의 김민호 에널리스트가 " 메모리 업황 지속 호황, DRAM에서의 안정적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NAND 투자를 통한 MS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예상 실적을 감안한 주가 Upside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57,300원을 제시했고, 미래에셋증권의 도현우, 홍솔 에널리스트가 " NAND 투자 확대, 우리는 NAND 투자에 주목한다. 최근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모든 NAND 업체들이 3D NAND 전용팹을 지었다. 향후에도 공격적인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SK 하이닉스는 관련 투자가 없어 시장의 우려가 많았다. 우리는 이번 투자 발표가 SK 하이닉스의 3D NAND 관련 장기 경쟁력을 크게 증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SK하이닉스의 평균 목표주가는 58,500원이다. 현재 주가는 49,900원으로 8,600원(17%)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증권사별로 보면 BNK투자증권의 김민호 에널리스트가 " 메모리 업황 지속 호황, DRAM에서의 안정적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NAND 투자를 통한 MS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예상 실적을 감안한 주가 Upside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57,300원을 제시했고, 미래에셋증권의 도현우, 홍솔 에널리스트가 " NAND 투자 확대, 우리는 NAND 투자에 주목한다. 최근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모든 NAND 업체들이 3D NAND 전용팹을 지었다. 향후에도 공격적인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SK 하이닉스는 관련 투자가 없어 시장의 우려가 많았다. 우리는 이번 투자 발표가 SK 하이닉스의 3D NAND 관련 장기 경쟁력을 크게 증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재무분석 특징]
영업이익률 현재 16.79%로 업종평균 상회. PER은 15.51로 업종평균보다 높으며, PBR은 1.55이다.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SK하이닉스가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반면에,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은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률 현재 16.79%로 업종평균 상회. PER은 15.51로 업종평균보다 높으며, PBR은 1.55이다.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SK하이닉스가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반면에,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은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기 | 삼성전자 | LG전자 | LG디스플레이 | |
| ROE | 10.0 | 1.0 | 10.5 | 1.9 | 0.8 |
| PER | 15.5 | 91.7 | 13.3 | 35.9 | 120.8 |
| PBR | 1.6 | 0.9 | 1.4 | 0.7 | 0.9 |
| 기준년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한달누적)
전일 기관이 355,374주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52,602주를 순매도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순매수량을 늘리며 277,708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매매관점을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하면서 336,16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613,876주를 순매도했다.
전일 기관이 355,374주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52,602주를 순매도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순매수량을 늘리며 277,708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매매관점을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하면서 336,16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613,876주를 순매도했다.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29%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SK하이닉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9%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57%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한달간 SK하이닉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9%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57%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20.41%, 외국인 44.87%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전체 거래의 44.87%를 차지하며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개인은 34.7%를 나타냈으며 기관은 20.4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이 전체 거래량의 44.39%를 차지하며 가장 활발한 참여를 보였고, 개인은 37.54%, 기관은 18.05%의 거래 참여율을 보였다.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전체 거래의 44.87%를 차지하며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개인은 34.7%를 나타냈으며 기관은 20.4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이 전체 거래량의 44.39%를 차지하며 가장 활발한 참여를 보였고, 개인은 37.54%, 기관은 18.05%의 거래 참여율을 보였다.
주가와 투자심리는 침체권, 거래량은 약세
최근 주가변화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현주가는 하락폭을 키우면서 침체상태에 빠져들고 있고 거래량을 적용해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투자심리를 살펴보면 투자자들은 계속된 하락으로 단기적인 반등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루는 전형적인 상승국면에 있다.
최근 주가변화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현주가는 하락폭을 키우면서 침체상태에 빠져들고 있고 거래량을 적용해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투자심리를 살펴보면 투자자들은 계속된 하락으로 단기적인 반등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루는 전형적인 상승국면에 있다.
관련종목들 상승 우위, 전기전자업종 보합권 유지
이 시각 현재 관련종목은 3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업종은 전일과 같은 (업종지수)pt를 유지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관련종목은 3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업종은 전일과 같은 (업종지수)pt를 유지하고 있다.
| 삼성전자 | 1,861,000원 0 (2.82%) | LG전자 | 53,600원 0 (1.90%) |
| 삼성전기 | 50,700원 0 (-2.31%) | LG디스플레이 | 32,100원 0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