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정관장 여성전문브랜드 '화애락'과 여행가방 브랜드 '델시(DELSEY)'가 함께 출시한 '화애락 트롤리 스페셜 에디션 세트' 론칭 행사를 열었다.

화애락과 협업한 '델시'는 70년 전통의 프랑스 여행가방 브랜드로 유명하다. 화애락과 델시는 여성들에게 나만을 위한 낭만 여행을 즐기라는 의미로 정관장 트롤리 스페셜 에디션을 론칭했다.

화애락은 여성들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함께하는 여성 전문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