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 아이폰 이용자도 'U+골프' 앱 쓴다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U+골프를 SK텔레콤·KT 아이폰 고객에게 오픈했다.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U+골프를 SK텔레콤·KT 아이폰 고객에게 오픈했다.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U+골프'를 SK텔레콤·KT 아이폰 고객에게 오픈했다.

U+골프 앱 출시 2개월 만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아이폰 이용자로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앱은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모바일 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U+골프 앱은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보기(슬로모션)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이 대표 기능이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른 통신사 고객으로부터 U+골프 서비스 개방 여부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받아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용 서비스까지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