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가 IPTV(B tv)를 통해 글랜스TV와 공동 기획·제작한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홈트여신' 주문형비디오(VoD)를 출시한다.
홈트여신은 유명 강사진이 출연해 필라테스(양정원), 요가(황아영), 피트니스(장유진) 등에 대한 운동법을 8주 과정으로 소개한다. 장르별 8편씩 총 24편으로 구성된다.
콘텐츠 이용 시 B tv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를 통해 목소리만으로 부위별 운동법 검색과 콘텐츠 재생 제어가 가능해 트레이닝에 집중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고가의 PT를 받거나 피트니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 적합한 콘텐츠”라며 “B tv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