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유통 유통 '우한 폐렴' 유통업계도 비상 발행일 : 2020-01-28 17:1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중인 가운데 대형 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들이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28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계산대에 직원의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한 직원이 마스크 제품을 진열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마스크신종 코로나우한폐렴이마트코로나폐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