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기자의 일상]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KTX 발행일 : 2020-03-09 14:34 지면 : 2020-03-10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부세종청사로 출장 가는 길의 KTX 내부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출, 출장, 여행 등을 자제하는 국민이 늘면서 KTX 자리는 텅 비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돼 일상생활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코로나19KTX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