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루틀레스 스튜디오(대표 박현재)의 PC 패키지 게임 '사망여각'을 내달 8일 출시한다.
사망여각은 한국 전통 설화 '바리공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딸이 진실을 파헤치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저승세계로 들어가는 모험을 담았다. 한국적인 소재와 흰색, 붉은색, 검은색 3가지 색상만을 활용해 동양적인 색채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사망여각 정식 버전에서는 총 9개의 챕터와 14종의 보스, 그리고 7종의 히든 보스까지 만나볼 수 있고, 플레이에 따라 총 3가지 버전의 엔딩을 경험할 수 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