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추천작]노르마 'IoT 케어 2.0'](https://img.etnews.com/photonews/2104/1405278_20210420101521_624_0001.jpg)
노르마(대표 정현철)는 인공지능(AI) 기반 사물인터넷(IoT) 통합 보안 솔루션 'IoT 케어 2.0'을 출품했다.
IoT 인프라 확장으로 생활이 편리해 졌지만 흩어져 있는 기기를 한 번에 모니터링 하기 어렵다.
IoT 케어 2.0은 AI 머신러닝 기술로 IoT 디바이스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식별·분류한다.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 제로데이 데이터베이스(DB)를 보유, 이를 기반으로 취약점 점검을 수행한다. CCTV, AP, 셋톱박스 같은 IoT 기기를 별도 물리적 연결이 필요 없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통합 관제한다. 에이전트 없는(Agentless) 방식의 솔루션과 관리자를 위한 전용 이용자환경(UI)을 제공해 효율적이고 편리한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접속 네트워크 안전성 검사 △외부 AP 안전성 점검 △보안센서 원격제어 △결과 리포트 △컨설팅·사후 관리 지원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IoT 케어 2.0은 센서를 라우터나 공유기 등 허브에 연결하는 간단한 방식을 통해 IP카메라, AP, 셋톱박스, IoT 가전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 안전성을 점검한다. 유무선 네트워크까지 통합 보안해 IoT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한다.
IoT 케어 2.0은 탐색(Scan), 차단(Block), 알림(Notify) 기능으로 보안성을 확보한다. 스캔은 네트워크 안전성 점검, 디바이스 인식 분류, 디바이스 취약점 검사를 수행하는 기능이다. 이때 머신러닝 기술로 보호 대상 디바이스를 식별, 자체 취약점·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확인한 후 해결책을 제시한다. 블록은 비인가 또는 위험 디바이스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이다. 중간자 공격, 봇넷을 실시간 탐지해 발견될 경우 해당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한다. 노티파이는 악성코드, 중간자 공격 등 보안 위협을 알려 주는 기능이다.
IoT 케어 2.0은 스마트홈과 빌딩, 프랜차이즈, 스마트공장, 스마트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환경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현재 IoT 제조사, 건설사, 이동통신사, 공공 기관 납품을 통해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