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새 단장한 방통위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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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새 단장한 방통위 브리핑룸

방송통신위원회 브리핑룸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정부과천청사 2동 내 기존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등이 사용하던 공간을 재배치하고 방통위 업무 공간을 늘리면서 6층에 있던 브리핑룸을 2층으로 옮겼습니다. 공간이 넓어지고 조명도 밝아지고 인테리어도 산뜻해졌습니다. 코로나19도 어서 끝나고 새로이 꾸며진 브리핑 룸에서 좋은 소식이 많이 전달됐으면 합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