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ESG 경영 본격화 선언...ESG 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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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식에서 골프존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왼쪽 네번 째와 다섯 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식에서 골프존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왼쪽 네번 째와 다섯 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4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ESG 위원회는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경영전략 및 관련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탄소 중립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대응을 계획해 나간다.

이를 위해 △친환경 △폐기물 저감 △사회공헌 △노사협력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공정거래 △재무 리스크 관리 △윤리경영 △고객의 소리 통합 관리 △점포 서비스 개선 △가맹점과의 상생 등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세부 과제를 이행한다.

골프존 ESG 위원장인 최덕형 대표는 “ESG 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ESG 요소를 고려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더 나아가 중장기 경영 목표와 연계해 ESG 경영을 내재화 및 체계화해나갈 계획”이라며 “골프존 고객, 사회, 환경을 함께 고려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인희기자 leei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