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아이앤티, 2021 호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참가 '성료'

호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부스 현장
<호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부스 현장>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기업 수산아이앤티는 '2021 호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 참가해 성공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수산아이앤티가 콘퍼런스에서 선보인 보안솔루션은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eWalker SWG V9' △SSL복화솔루션 'ePrism SSL VA' △네트워크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eWalker DLP V9' △웹화벽 솔루션 'eWalker WAF V9' 등이다.

올해 2회째인 호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는 호남지역의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최신 기술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열렸다. 동신대와 전남대가 공동주관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호남지부, 광주광역시, 한국전력공사,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해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최근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보안 트렌드에 관심 많은 호남권 소재의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중·고교, 정보보안 업체 등 50여 개 기관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우 수산아이앤티 사업총괄은 “평소 호남권의 다양한 기관·기업에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호남권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능화되는 해킹 트렌드·사이버 보안 활동 우수사례 등 주제 발표를 통해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에너지 융합보안 경진대회, 웹 취약점 분석 해커톤, 창업 메이커톤, 학술대회,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