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부산지산학협력 브랜치 11호 부산 유라시아 창업스테이션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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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계협력 강화 중점 수행

부산TP 부산지산학협력센터 브랜치 11호 개소식과 운영 회의
<부산TP 부산지산학협력센터 브랜치 11호 개소식과 운영 회의>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19일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내 창업스테이션에 부산지산학협력센터 브랜치 11호를 개소했다.

브랜치 11호는 '스타트업 연계협력형' 역할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초기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혁신기업으로 성장을 유도하고, 부산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촉진한다.

지난 10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개소한 구글 'B.스타트업 스테이션'과 협력해 부산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도 지원한다.

김형균 원장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글로벌 창업지원 시설을 추가 유치해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지원 인프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부산역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창업플랫폼과 협업을 강화해 창업 시작에서 성장, 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창업 종합지원 지산학협력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