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이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박용 인사지원센터 상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 제임스 최 글로벌정보마케팅센터 부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이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박용 인사지원센터 상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 제임스 최 글로벌정보마케팅센터 부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아만다 밀링 영국 외교부 국무상(아시아 및 중동 담당 차관)이 영국 정부 대표 특사 자격으로 방한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밀링 국무상은 존림 사장으로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 현황을 소개 받은 후 홍보관을 방문해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했다. 또 영국 정부·기업과 추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