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92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4%, 영업이익은 0.7% 늘었다.
2024년 연간 기준으로 매출 10조2941억원, 영업이익 73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23년 대비 15.8%,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기가 매출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