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롱기가 콜드브루를 추출할 수 있는 커피머신 '엘레타 콜드브루'를 출시한다.
엘레타 콜드브루는 드롱기의 독자적인 저온 추출 기술을 적용해 낮은 압력에서 천천히 물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콜드브루 제조 과정을 재현했다.
드롱기 커피머신 중 유일하게 라떼크레마 쿨 기술을 탑재했다. 아이스 음료를 제조하는데 특화된 라떼크레마 쿨 기술을 적용해 차갑고 밀도 있는 텍스쳐의 우유 거품을 구현한다.
오트 우유, 아몬드 우유 등 다양한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할 때도 최적의 텍스처를 제공한다.
개인 텀블러로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는 트렌드에 최적화된 '투 고' 메뉴도 제공한다. 8oz, 12oz, 16oz 세 가지 음료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커피를 두 번 내리지 않아도 최대 473㎖까지 한 번에 추출할 수 있다. 최대 16㎝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드립 트레이를 적용해 커피를 옮겨 담을 필요 없이 텀블러에 바로 추출할 수 있다.
이수정 드롱기코리아 상무는 “엘레타 콜드브루는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 중 최초로 콜드브루를 추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드롱기의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 편의성으로 커피 애호가들에게 보다 풍성한 홈카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