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B세미콘은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 이행 공로를 인정받아 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LB세미콘은 모범 납세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성실한 납세와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려는 전 임직원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국가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