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이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무게 510g, 용량 300㎖로 휴대성을 높였다. 1분에 2만 번 회전하는 강력한 파워 모터와 스테인리스 칼날을 장착해 강한 분쇄력을 제공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회까지 사용 가능하고, 트라이탄 용기를 사용했다. 특히 테팔만의 안전 작동 시스템을 적용해 뚜껑과 본체가 정확히 결합돼야 작동하도록 설계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컵 홀더에도 거치할 수 있는 직선형의 고급스럽고 슬림한 바디와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소프트 실리콘 재질의 스트랩과 컵 홀더로 편의성을 더했다. 민트 색감의 '유칼립투스', 노란색 색감의 '네스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테팔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건강 스무디 뿐만 아니라 샐러드 드레싱, 단백질 파우더 믹싱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