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경영학회의 헬스케어 혁신기업 사례연구로 소개돼

세라젬 마스터V 컬렉션
세라젬 마스터V 컬렉션

세라젬의 경영혁신 사례가 경영학 학술지에 소개됐다.

세라젬은 고객가치 창출과 헬스케어 혁신을 선도한 기업 사례로 한국경영학회 학술지(KBR)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세라젬은 직영 체험매장,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등 과감한 경영 혁신으로 국내 가전시장 진입 4년 만에 홈 헬스케어 가전 1위 기업으로 올라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년 이상 축적한 헬스케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밸런스',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 등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제품을 체험하기 어려운 헬스케어 가전 구매 과정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카페형 직영 체험매장 '웰카페'를 도입했다. 도입 2년이 안 된 2021년 100호점을 돌파했다.

이외에 창립 초기부터 70여개국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해 한국 헬스케어 가전의 위상을 높인 점과 스마트 공장 도입 등 국내 생산 설비 고도화 등도 소개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KBR에 등재된 사례 연구로 세라젬의 경영 전략과 접근 방식이 학술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경영과 7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건강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