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3조5000억원 규모 양극재 수주

엘앤에프는 3조5184억원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고객사와 기밀 유지 계약으로 공급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판매 지역과 계약 기간도 비공개다.


하이니켈 양극재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에서 니켈 함량이 90% 이상인 제품이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 주행 거리를 높일 수 있는 양극재로 평가받는다.

엘앤에프, 3조5000억원 규모 양극재 수주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