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오는 29일 개막하는 '2025 포르투 3쿠션 월드컵'을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하고 유럽당구연맹(CEB)가 주관하는 공식 월드컵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명의 시드권 선수가 출전한다. 한국은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조명우와 허정한이 시드권자로 본선에 직행한다. 권미루, 김도현, 김행직, 강자인, 차명종, 서창훈, 황봉주가 예선 라운드부터 출전한다.
SOOP은 이번 포르투 월드컵의 모든 경기를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한국어, 영어 등 다국어로 송출한다. SOOP TV를 비롯해 스카이스포츠, Ball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