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첫 침대 광고 '깨끗한 잠' 편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침대 시장을 공략한다.
청호나이스는 침대를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일하고 쉬고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생활의 중심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친환경 프리미엄 린넨 방수 원단, 세탁이 간편한 분리형 커버, 강력한 고탄성 티타늄 독립 포켓 스프링, 침대 7단계 케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영상에 담았다.

청호나이스는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윌리엄 J 하드 △윌리엄 J 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 △온리 드림 등 침대 제품군을 갖췄다.
윌리엄 J는 고품질 삼중 프리미엄 원단으로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가볍고 단단한 티타늄 포켓 스프링으로 강력한 지지력을 갖췄다. 고탄성 9Zone 밸런스 폼과 고밀도 메모리 폼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듀얼 드림은 친환경 모달 원단과 항균, 소취 원단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경우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우수한 통기성을 지닌 엘라스틱 폼이 편안한 착와감으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온리 드림은 커버분리 기능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삼중직 니트 원단과 내부 통기를 원활하게 해주는 통기 베이스 폼을 적용했다. 조밀한 강선 스프링과 압축펠트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윌리엄 J 하드, 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는 비건표준인증원 비건 인증과 오코텍스 에코 패스포트(OEKO-TEX ECO PASSPORT) 인증을 받았다. 온리 드림도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