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학년도 하계방학 기간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과정'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과정에는 인문·상경계열 재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콘텐츠 기획안 작성부터 영상 촬영·편집, 유통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경국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과정을 포함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전문가 초청 강좌와 실습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고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